잡스러운 것들/영화관련
[미스터 브룩스]
쿠릉
2007. 8. 25. 01:24
얼마전에 어둠의 경로로 본 영화였다.
요즘은 정말로 많이 본다..;;
각설하고
영화는 조금 잘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고
티나게 안좋아 보이는 곳 없는 영화.
나름 긴장도 되고 소재도 조금 신선(?)한 영화 였다.
무엇보다도 캐빈코스트너아저씨가 오랜만에 나와서 조금 반가웠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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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로 많이 본다..;;
각설하고
영화는 조금 잘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고
티나게 안좋아 보이는 곳 없는 영화.
나름 긴장도 되고 소재도 조금 신선(?)한 영화 였다.
무엇보다도 캐빈코스트너아저씨가 오랜만에 나와서 조금 반가웠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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