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러운 것들'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8.01.17 베어울프를 보다 (4)
  2. 2008.01.10 30 Days of Night
  3. 2007.12.23 나의 데몬을 보여줘~
  4. 2007.12.20 [황금나침반] 모험의 시작에서
  5. 2007.12.19 죽어도 해피앤딩
  6. 2007.11.18 내멋대로 영화평 [말할수 없는 비밀]
  7. 2007.11.14 [Once]
  8. 2007.09.0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9. 2007.08.25 [미스터 브룩스]
  10. 2007.08.01 디스터비아
풀3D
역시나 인물들은 아무리 똑같이 만들어도
똑같진 않을듯 하네요.
마초에의한 마쵸를위한 마초의 영화였습니다.
고전을 영화하 했다고했는데 딱하니 고전소설같더군요.
정말 딱딱딱 그렇게 보입니다.
영웅의 서사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역시나,...
[I am Beowu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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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ggarbenjung.tistory.com BlogIcon 까르벤정 2008.01.29 23:39 신고

    베어울프 재미가 없다고 들었는데,정말 그런가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totolo109.tistory.com BlogIcon 쿠릉 2008.02.03 08:21 신고

      글쎄요. 전 재미있게 봤거든요.
      위에서썼듯이 전반적인 고전을 영화화하였는데...
      고전의 스타일을 잘 살린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08.04.09 02:46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08.06.26 18:04

    비밀댓글입니다


그냥무섭다는 말만 듣고 무작정 봤다.
간만에 본 공포 영화라 후덜덜....;;;;;;
결론은 잔인하고 무섭다.
혼자 밤에 불꺼놓고 보면 대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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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침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두가지중 하나인
[데몬]
황금 나침반 사이트에서 자신의 데몬을 알려주는
플래쉬가 있어서 해봤다...
결과 ......................
나의 데몬은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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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이렇다..
http://www.goldencompass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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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하던 영화를 봤다.
나오기만을 고대하며 있다가 오늘에서야 봤다.
영화는 2시간이 그냥 후딱 지나가 버렸다.
그만큼 풍성한 볼거리와 빠른 전개로 나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아머베어 날아다니는 마녀들 싸움꾼으로 변한 집시들...
그리고 말하는 분신체인 데몬들....
스토리가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고 3편중 일편만을 만들어서 그런지
아쉬운 부분이 보였지만 그래도 괜찮다.
책을 봐야 겠구나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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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미친듯이 웃었다.
다른 한편으론 많이 아쉬웠다.
이런 영화는 일찍내리고 유명한 배우들많이 나오고 볼거리는 풍부한데 내용은 부실한 영화들만 판을 치고 있으니...참...그리고 그런 영화들만 많이 만들어 내고 돈을 올린다고하는 사람들도...
........참 우울하다.
아무튼 예지원씨 정말 이 역활에 158%동화되었다.
다른 조연아닌 조연분들도 감초역활을 톡톡히 아주 톡톡히 해주셨다.
간만에 나온 수작이다.ㅋㅋㅋㅋ
엣날에 본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 도 재미있게 봤는데
죽어도 해피앤딩은 프랑스 영화에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유머를
아주 잘 가미시키셨다.
감독님의 센스 굿.~굿~굿이에요~!!
특히나 해바라기부분과 링패러디 에서 정말  쓰러졌다.^^(좀 야한 발언이려나??ㅋㅋㅋ)
정말 간만에 미친듯이 웃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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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영화보는 스타일이.....
1.주위의견을 먼저 듣고나선..
2.한번 쓱 줄거리와 기타여러가지를 훑어보고...
3.빠져들기 시작한다.
한마디로 내 마음 내키는 데로 골라본다.
장르불문!!!!
이번에 본 영화는 [말할수 없는 비밀]
줄거리도 나름 탄탄하고 음악영화라(요즘 음악관련 영화 많이 본다...-_-;;)
듣는 귀도 상당히 즐거웠다.
하지만 중간과 마지막부분이 조금 스토리가 어긋나게 엉성한 부분이 있어...
점수는 4점...(5점만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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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영화 없나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원스를 찾게 되었다.
사실 어둠의 경로로 몇편의 영화를 받아 놓고 나니 다른 영화들에 눈이 돌아가서
그 영화 보다가 미루고 안봤다가 어제서야 보고 땅을 치고 후회했다.
왜 이영화를 진작 안봤을까~-_-;;
영화 OST중 유투브에서 돌아다니는 영상을 찾았다.
(나오는 노래들이 다 좋다...감히 쵝오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중 하나다...
밑에껀 영화초반에 나와서 영화의 두연인이 처음으로 같이 부르는 노래
[falloing slo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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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에거서 크리스티-
오늘에서야 읽었다.
추리소설은 영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지라 그냥 저냥 재미있다고 하는 책도
주로 패스~했었는데...
요즘엔 왠지 모르게 땡긴다.
그래서 찾아서 읽어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나 범인이 누군지는 짐작도 안갔고..그냥 쭈욱 작가가 펼쳐놓은 대로 따라가기만 했다.
추리소설이 이렇게나 흡입력이 높다는걸 이책을 통해 새삼 깨달았다.

ps.왜 난 이 책보면서 극락도 살인사건이 떠오른거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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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둠의 경로로 본 영화였다.
요즘은 정말로 많이 본다..;;
각설하고
영화는 조금 잘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고
티나게 안좋아 보이는 곳 없는 영화.
나름 긴장도 되고 소재도 조금 신선(?)한 영화 였다.
무엇보다도 캐빈코스트너아저씨가 오랜만에 나와서 조금 반가웠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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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내에는 개봉을 안한 영화 [디스터비아]
트랜스 포머의 주인공 남자애가 여기서도 주인공을 맡아 연기한다.
영화 초반에 그저 그렇네 하며 스킵하면서 보려고했으나 꾹참고 봤다.
나름 괜찮은 영화 였다.
그렇다고 와~최고다 라고 평할 정도는 아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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