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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7 [070226]소소한 일상
  2. 2007.01.28 [070128]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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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안할래??엉???]

1.
본좌는 체질상 추위를 많아 탄다.
그래서 겨울이 되면 방안에 콕 하니 들어 앉아서 있는걸 가장 좋아하고.
밖으로 나다녀야 할 상황이면 비장의 아이템인 빨간오리털 파카를 입고,
목까지 지퍼를 체운다음 모자를 쓰고 완전 무장한 상태를 갖추고서야 집을 나선다.
그런데 요즘은 날이 많이 풀리고 더이상 추위는 없을 거라는 예보에 맞춰서 봄옷을 꺼내입고 다니는데...

아침 저녁으로 밖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많이 춥다.-_-;;;그래서 머 어쩌냐구??? 그냥 그렇다구....

2.
정말 오늘 때려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하지만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냥 보내야 했다.
정말 때려주고 싶었다.
집중력이 별로 좋지 않기에 공부를 해도 별로 효과가 없다.
그래서 잘될때 많이 해두는 편인데...
오늘 한창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앞에 앉은 여자두명이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냥 조금 소리 나겠지 했는데...
우당탕 쿵쾅!!!!!!!!!!!!!!!!!!!!!!!!!!!!!!!!!!!!!!!!!!!!!!!!!!!!!!!!!!!!!!!!!!
도데체 당신 눈엔 남이 안보이냐~?? 집에서 부모가 그따구로 가르치더냐???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왜그러는지 참...
요즘 신경이 많이 쓰인다. 특히나 여자들.
주위 신경안쓰고 행동하는거 제발 고쳤으면 한다.
물론 몇몇이 그러겠지만...대체로 그러는 사람은 다 여성분들이다.
앗! 이런글 썼다고 무차별 공격당하는건 아닌지...-_-;;;
(남자들도 가끔 그런사람들 있다...그런 놈을 보면 개념을 쌈싸먹었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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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미친짓 한다고 도서관을 종종 드나든다.
지식의요람이라는 도서관은  없어지고 대신 대화의 장인 카페가 들어선듯한 느낌을 받았다.
연인끼리 와서 연애질에 자기 혼자 공부하고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킬만큼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 구두신고와서 또각또각 마치 자랑이라도 하는듯 의기 양양한 여인네들,
자기 속사정 다 애기해주는 친절한 여동생 남동생들이 많이 보인다.
정말 가서 확 한대 패줄수도 없고...참 난감할때가 많다.
제발 도서관에서는 정숙 그리고 알아서 조심!!
그리고 여인네들이여 제발 도서관 올땐 구두신고 오시지 마시길.
나 구두 새로 샀다 거나 나 구두 신었으니 봐주세요라며 신고오는 것인가??
걸어 다닐때마다 소리가 책상까지 울린답니다.
도서관 복도에서는 떠들지 마시길.
누가 누구 욕하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다 들립니다.-_-;;


제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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