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 인내심을 가지질 않고서는 결코 할수없는 동아리에 들어서...
이것저것 많이도 배웠다.
첨엔 그냥 그림그리는게 무작정 좋아서 들었지만...나중에는 꽤나 많은 애정을 쏟고 있는 것을 느꼈다.
아래그림도 역시나 내 열정과 인내심의 결과물이다.
사진으로는 보이질 않지만 수십만번의 손이 거쳐간 결과물인 것이다.

별로 그리 썩 기억에 남지 않는 배역이었는데(졸리의 포스가 엄청난 관계로-_-;;)...
알고 보니 꽤나 많은 역을 맏았더군
오페라의 유령에서 그 펜텀역을 맏은 저 사람 [제라드 버틀러(검색해봤다.)]
[300]의 포스터에 나온 꽤나 출중한 포스가 넘쳐흐르는 주인공
가장 좋아하고 감동적인 애니를 고르라고 한다면
난 당연히 이애니를 고를 것이다.
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 저녁무렵에 투니버스에서 한걸 잠깐 본적이 있다.
그걸 보고나서 "어 이거 괜찮네~"하고 어둠의 루트를 이용...구했다. 완전 잼있었다. 완전 감동적이었다.
눈물이 난적이 몇번이던가....내용이 너무 좋다.....사소한것이라도 그때그때
그 순간을 잘 포착을 해서 감동을 배가시켜준다.....우리나라정서와 맞아 떨어진다.
아니 내정서와 많이 맞았다 (촌놈이라 그런지 몰라도,,,-ㅅ-;;)
이 애니 상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것이다 안봤으면 봐보시라~
요즘들어 영화의 선택은 탁월해 졌다.
내가 영화 보는 기준은 탁~봐서 한눈에 아!!이거다 하면 본다.
물론 첫느낌에 많이 의존하다 보니 보는 내내 졸거나 보다가 안봐버리는 경우가
더 많았지만 그래도 절반 정도는 성공했었다.
하지만 요즘들어 그 성공확률리 더 높아지고 있다...-_-;;
영화가 가장 재미 있었을때가(명작은 빼고) 기대도 안하고 봤는데 "오~이거 물건이네"
하면서 다가오는 영화가 가장 재미 있었다는 결론이 내려졌는데...
오늘 그런 영화를 또 하나 찾아 냈다.
글쓰는 쏨씨가 별로 없기에 그냥 짧게 줄거리만 쓰는걸로 마무리 짖겠다.(말이 길어졌다..-_-;)
영화는 완전 엉망진창 가족의 짧지만 긴 여운을 가진 여행 애기를 하고 있다.....
예쁘지 않지만 미인대회에 꿈을 가진 한 소녀가 리틀 미스 선샤인 대회에 뽑혀 참가하기 위해
온가족이 여행을 한다...여기까지다...이영화 대략 웃겨주신다.
[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2478820061208092512&skinNum=3
원래는 음악파일찾아서 올리려 했건만 ....찾을수가 없었다.(이제 나의 정보력도 떨어지는 구나..쿨럭;;;)
아중씨 노래 잘한다. 굉장히...
애니...
어릴때는 그냥 만화책만 봐왔다.
그러나 고등학교를 나와서 대학교때그냥 우리나라 에 나온것만 봤다.
그러다가 군대를 어찌저찌 가서전역하기전에
애니 매니아가 있었다,,마니아,,훼인이라고도 부르는 인간,,,-ㅅ-;;
그런거였다...그런거,,,,,
후임을 살살 꼬시기 시작해서 애니씨디두장을 얻었다,,
그냥 첨에는 야한 애니씨디를 받으려했건만,,,ㅡ,.ㅡ;;
포기하고 젤 로 잼있는거 하나를 가져다 주라고 했다
그러고나서 받은 씨디가 R.O.D(OVA)판이었다
그때는 (OVA)가 먼지 극장판이 먼지 티비판이 먼지도 몰랐을때니깐,(늦게나마 안사실이지만 OVA는 오리지널비디오애니메이션이란다,,,,,극장판처럼 담편형식이라서 그만큼 퀄리티가 높았다,,아주멋지다,,,+_+;;) 그냥 아 좋은거겠지 하며 받아놨다,,(지금이야 완전 물들고 찌들어서 못쓸대로못써졌지만,,)
티비판은 조금 다른 설정...주요 주인공인 종이술사 3자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