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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1 [070321]소소한 일상
  2. 2006.12.29 [061229]소소한 일상
1.
요즘 아침 저녁으로 자전거로 이동을 하고 있다.
물론 버스타는걸 굉장히 좋아 하고 또한 자전거를 타고 다녀야하는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굉장히 불편하지만...중요한 이유 때문에 하고 있다.
시작한지 4일째가 되어 간다.
첨엔 머 그까짓것 하면서 시작했지만 30분 이상씩 타고 다니다 보니 이거 애들 장난이 아닌걸 체감했다.
다리에 알통이 생기기 시작한다.
종아리는 그래도 알통이 그리 크진 않았는데...지금은 아주 그냥 땡땡하다.
이거 돈들여서 핼스 안해도 되겠구나.-_-;;

2.
요즘 자꾸 야식을 먹게 된다.
이것도 습관인데 끊어야 겠다.
습관이 문제가 아니라 배가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끊자 끊어 생각을 말자~
배고프면 물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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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은 춥다. 겨울이니 추운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낮에 춥다고 느낀건 어제부터이다.
낮시간엔 주로 해가 잘 떠있기에 햇빛을 받고 앉아 있으면 따스함을 느낄수 있었는데...
어제 눈보라가 마치 미친년치맛자락처럼 불어 제끼고 나서 부터 확실히 추워졌다.
추우면 따끈한것이 자꾸만 생각난다. 그래서 집안에서 아에 밖으로 나갈생각은 접고 이불속이 콕하니
들어가서 따뜻함을 한껏 느끼며 누워있거나 앉아 있다.
그러다 보니 어쩔수 없는 부산물이 따라왔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건만...
밥먹고 앉아 있거나 누워있다 보니 뱃살이 다시금 찌기 시작했다.
한때 심각함을 느껴서(한때 외계인체형이 되었었다.) 한동안의 고된 운동으로 뺐다.
오늘 낮에 한꺼풀 벗겨내기 위해 목욕탕으 찾았는데 다 벗고 나서 거울앞에 서니
다시금 악몽이 떠올랐다....-_-;;
운동해야 겠다.

2.
기나긴 겨울밤을 지새려면 야식이라는 것이 어느새 필수품이 되었다.
본좌가 생활하는 곳이 시골이다 보니...밤늦게 무엇을 시켜먹을수 없다.
고로 대책을 세웠는데 그것은 바로 내가 해서 내가 먹는것!!!
낮에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을 사사 바로 실습(?)에 들어갔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어제 시식한 결과 대 만족...
떡볶이와 오뎅은 역시나 저녁에 먹어야 맛나다. (마땅히 만들수 있는게 이런것 밖에 없었다.-_-;;)

이런걸 자화자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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