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3.11 [070311]소소한 일상
  2. 2007.02.27 [070226]소소한 일상
  3. 2007.02.12 [070211]소소한 일상
1.
역시나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하면 그냥 그런 물건이 온다.
오늘 집에 온 물건을 본 소감은... "어라~", "음~~", "에이~".

2.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한다.
이놈의 추위는 당췌알수가 없다.
역시나 옛성현들의 말씀은 진리만이 모여있는듯 하다.
[봄날씨는 처녀맘처럼 변덕이 심하다!!!] <--모든 처녀분들 죄송해요~ㅜ_ㅜ;;

3.
오늘 우연히 tv를 보다가 대학 등록금 인상에 관한 프로를 봤다.
난 졸업을 진작에 했지만 보는 내내 내가 욕을 하고 있었다.
"저런~~삘릴리 같은"
정말 세상은 자기 잇속 채우기에 바쁘다.
정말 썩어 문드러질 만한 세상이다.

4.
역시나 사람 북적이는곳은 가기가 싫다.
주말 오후라 목욕탕에 사람이 많을 거라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이정도 일줄 몰랐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냥 집에다 물떠놓고 편안히 하고 싶지만...
그놈의 사우나 때문에 간다.-_-;;
(뜨거운 사우나 안에 다 늙으신분들 뿐이었다. 젊은이는 딸랑 나 혼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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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안할래??엉???]

1.
본좌는 체질상 추위를 많아 탄다.
그래서 겨울이 되면 방안에 콕 하니 들어 앉아서 있는걸 가장 좋아하고.
밖으로 나다녀야 할 상황이면 비장의 아이템인 빨간오리털 파카를 입고,
목까지 지퍼를 체운다음 모자를 쓰고 완전 무장한 상태를 갖추고서야 집을 나선다.
그런데 요즘은 날이 많이 풀리고 더이상 추위는 없을 거라는 예보에 맞춰서 봄옷을 꺼내입고 다니는데...

아침 저녁으로 밖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많이 춥다.-_-;;;그래서 머 어쩌냐구??? 그냥 그렇다구....

2.
정말 오늘 때려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하지만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냥 보내야 했다.
정말 때려주고 싶었다.
집중력이 별로 좋지 않기에 공부를 해도 별로 효과가 없다.
그래서 잘될때 많이 해두는 편인데...
오늘 한창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앞에 앉은 여자두명이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냥 조금 소리 나겠지 했는데...
우당탕 쿵쾅!!!!!!!!!!!!!!!!!!!!!!!!!!!!!!!!!!!!!!!!!!!!!!!!!!!!!!!!!!!!!!!!!!
도데체 당신 눈엔 남이 안보이냐~?? 집에서 부모가 그따구로 가르치더냐???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왜그러는지 참...
요즘 신경이 많이 쓰인다. 특히나 여자들.
주위 신경안쓰고 행동하는거 제발 고쳤으면 한다.
물론 몇몇이 그러겠지만...대체로 그러는 사람은 다 여성분들이다.
앗! 이런글 썼다고 무차별 공격당하는건 아닌지...-_-;;;
(남자들도 가끔 그런사람들 있다...그런 놈을 보면 개념을 쌈싸먹었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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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 다음에도 또 그러면 가만 안두겠다...-_-;;]

1.
진짜 난 사회화가 덜된사람이 싫다.!!!!!
여기서 사회화란 : 사람이 자라면서 배워나가는 일종의 일반적인 사회 법규나 도덕등등을 잘 배워나가는 것.
오늘도 정말 도서관이 자기만 공부하는곳이냔 말이다.
제발 조용히좀 하지 왜그리 시끄럽던지...
소심한 난 그냥 참아버렸다...-_-;;
아니었으면 옆에가서 뛰쒸~뚜쒸~!!!해버렸을 텐데...

2.
날이 다시 추워진다.
오늘도 나가는데 목도리를 안가지고 갔으면 큰일날뻔 했다.
낮에는 그렇게나 덥더니만 밤되니 추위가 다시 온방안을 휩쓰는구나.

3.
얼마전에 형네를 갔는데.
거기서 우리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가 충격적인 말을했다.
아무리 초등학생고 조카라도 참을수가 없어서...
.
.
.
.
안고 간지럼을 태워버렸다....-_-;;

그 충격적인 말이란...
날보고 [와 ~~!!마빡이다 마빡이~!!]라며 웃고 놀리는게 아닌가..-_ㅜ;;
아무리 머리가 빡빡 밀었어도....마빡이는 아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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