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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2 유치찬란뽕짝스러운 꿈이야기...
  2. 2007.02.22 [070221]소소한 일상
어제 새벽에 난 꿈을 꾸었다.
그 꿈이란 거창한 예지몽도 아니고 운수좋은 용꿈도 아니었다.
말그대로 개꿈(개들아 미안하구나...;;;)
지금부터 그 꿈이야기를 줄줄 늘어 놓아 보려 한다.
그이야기는 확실히 기억나는 부분만 쓰려한다.
난 어느한사람을 빙둘러싸서 마구 패고 있었다.
아니 꿈에서조차 방관자적 삶을 지향하는지 다른 두명의 남자가 한명을 패는것을 ...
그냥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남자답고 보스스러운 사람이 오더니 칼로 그 맞고 있던 남자를
푹~하니 찌르는게 아닌가.
그러자마자 뒤에서 그 찔린 남자의 수하들인듯한 사람들이 마구 쫗아 왔다.
나를 포함한 주위의 3명의 남자들은 허겁지겁 도망쳤고...
나는 어찌하여 배경이 도로가 강둑인줄은 모르겠지만 도로가로 그 보스스러운 남자와 올라갔다.
난 보스스러운 남자에의해 도로를 건넜다.
난 그냥 안건너고 차를 잡아 도망가려 했지만 그 사람이 나를 붇잡고 건너서 차를 태워 보냈다.
난 그차에 숨어 있었는데 그차는 반차을 배달하는 차량이었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두분이 배달을 하고 계신 차였다.
할아버지가 차를 몰고 마지막 배달할곳이 남았다면서 그곳에 갔다.
난 따라 갔는데 뒤에서 그 수하들이 큰소리 치면서 쫗아 들어 오려고 했었다.
그 순간 난 이상황을 어찌하면 빠져나갈까로 한참을 고민했었다.
결국 난 꿈에서 깨어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깨어났다.
솔직히 이 꿈이 시작되면서부터 꿈이라는것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다.
아차 그리고 애기 안한게 있었는데 꿈 마지막에 수하들에게 둘러쌓여 있을무렵 이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못찾아 포기할때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내마음을 전하자고 생각하고선
전화를 했는데 받질 않았다.
그래서 자동응답에 구구절절 애기를 했었다.
참 꿈이었지만 생생하고 지금까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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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릉...으르르르르르르르르]
1.
피곤이 안풀린다...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그리고 저녁에 한번더....
이렇게 세번 나도 모르게 정신을 놓아 버리는 때가 찾아 온다.
그러면 순간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 지고 놓아 버린 정신을 다시 찾아 온다.
피곤하다...-_-;;

2.
요즘들어 이상한 꿈을 많이 꾼다.
어제는 내가 살인마가 되는 아주 아주 기분 나쁜 꿈을 꿨다.
꿈을 꾸는 중간에도 이게 꿈인줄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기분이 나쁘고
심장박동수가 빨라졌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자꾸 이상한 삐~소리가 귀에서 들린다.
기분나쁘게 들려오는...먼가가 째지는 소리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그런 소리가 자주 들려온다.
죽을 때가 되었나 보다....

3.
마음을 잡으면 몸이 마음을 따라 온다.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고 항상 이루어 질거란 확신을 가지면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 난다고 한다.

진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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